두브로부니크 가기전2일 머문 네움의 숙소. 방만 잘 고르시면 환상적인 전망을 얻을수 있어요. 경험상 3,4라인이 좋을것같아요.5번라인은 부분sea view임. 객실은 좁아서 캐리어 놓기 어려울정도였어요(일행분의 다른방은 넓은곳도 있었다고하네요) 식사는 정성껏 준비하신듯해요. 생선튀김, 닭튀김 야채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것같아서 좋았어요. 호텔뒤 계단으로 내려가면 아드리아해 바다예요. 조식먹기전에 바닷가 한바퀴 산책하면 좋아요.(산책길 정비가 잘되어 있어요) 보스니아땅이라서 드브갈때 국경통과합니다.(이색 경험)
두브로부니크 가기전2일 머문 네움의 숙소. 방만 잘 고르시면 환상적인 전망을 얻을수 있어요. 경험상 3,4라인이 좋을것같아요.5번라인은 부분sea view임. 객실은 좁아서 캐리어 놓기 어려울정도였어요(일행분의 다른방은 넓은곳도 있었다고하네요) 식사는 정성껏 준비하신듯해요. 생선튀김, 닭튀김 야채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것같아서 좋았어요. 호텔뒤 계단으로 내려가면 아드리아해 바다예요. 조식먹기전에 바닷가 한바퀴 산책하면 좋아요.(산책길 정비가 잘되어 있어요) 보스니아땅이라서 드브갈때 국경통과합니다.(이색 경험)







